물리학
세계는 놀랄 만큼 적은 수의 법칙으로 놀랄 만큼 많이 설명됩니다.
7과목 32강입니다. 갈릴레오의 낙하 실험에서 양자역학의 해석 논쟁까지, 물리학이 세계를 설명해 온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물리학의 밤하늘
과목 하나가 별자리 하나입니다. 강 하나가 별 하나이고, 별을 이어 붙이면 성좌가 완성됩니다. 한 성좌의 별을 모두 정복하시면 그 성좌에 이름이 붙습니다.
0강 관측 · 전체 32강
성좌 0곳 명명 · 7곳
01역학5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5별
02열역학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3전자기학5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5별
04파동과 빛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5상대성이론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6양자역학6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6별
07입자와 우주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이 조건에 맞는 성좌가 없습니다.
이 서가를 읽는 법
- 순서는 ①→⑦이 기본입니다. 역학과 열역학이 고전물리의 바닥이고, 상대성과 양자가 그 바닥을 갈아엎습니다.
- 수식은 최소한으로 쓰고 개념과 실험의 논리를 우선합니다.
- 모든 강은 사전시험 1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 4문제로 닫습니다. 틀린 문제가 곧 오늘의 수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