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법

정치는 누가 무엇을 언제 어떻게 갖는가의 문제이고, 법은 그 답을 강제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5과목 20강입니다. 권력과 국가라는 정치학의 기초에서 민주주의의 실제 작동, 이데올로기, 국제정치를 지나 시민에게 필요한 법의 상식까지 갑니다.

이 서가는 어느 정당이나 정파의 편도 들지 않습니다. 이데올로기를 다룰 때는 각 입장을 그 입장을 지지하는 사람이 읽어도 공정하다고 느낄 만큼 서술한 뒤 비판을 함께 붙였고, 현직 정치인이나 최근 국내 정치 사건에 대한 평가는 넣지 않았습니다. 법 강의는 일반 상식 수준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치와 법의 밤하늘

과목 하나가 별자리 하나입니다. 강 하나가 별 하나이고, 별을 이어 붙이면 성좌가 완성됩니다. 한 성좌의 별을 모두 정복하시면 그 성좌에 이름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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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가를 읽는 법

  1. 순서는 ①→⑤가 기본입니다. 정치의 언어를 익힌 뒤 법의 언어로 넘어가는 배치입니다.
  2. 철학 서가의 정치철학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묻는다면, 이 서가는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가"를 봅니다.
  3. 모든 강은 사전시험 1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 4문제로 닫습니다. 틀린 문제가 곧 오늘의 수확입니다.
모던지 · 궁금하면 모던지 GitHub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