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세 번씩 하는 일인데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 준 적이 없고, 그 틈을 광고가 채웠습니다.
4과목 16강입니다. 열량과 3대 영양소에서 시작해 식품 표시를 읽는 법을 지나, 건강기능식품 라벨의 문법과 실제 제품의 함량 표시까지 갑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포장 앞면의 형용사와 뒷면의 숫자를 구분해 읽는 힘을 갖는 것.
이 서가는 교양이지 진료가 아닙니다. 개별 증상의 자가 진단, 복약 판단, 특정 제품의 추천이나 비추천은 다루지 않습니다. 4과목에서 실제 제품 이름이 나오는 것은 국내에서 흔히 보이는 라벨을 실제로 읽어 보기 위한 것이고 어떤 회사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 구성은 시기에 따라 바뀌니 최종 확인은 손에 든 제품의 라벨로 하세요. 질병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영양제를 시작하기 전에 의료인과 상의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영양과 영양제의 밤하늘
과목 하나가 별자리 하나입니다. 강 하나가 별 하나이고, 별을 이어 붙이면 성좌가 완성됩니다. 한 성좌의 별을 모두 정복하시면 그 성좌에 이름이 붙습니다.
0강 관측 · 전체 16강
성좌 0곳 명명 · 4곳
미탐사16강
관측 완료0강
정복0강
01영양의 기초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아직 이름이 없는 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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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식탁의 과학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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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영양제 읽는 법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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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실제 제품 읽기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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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에 맞는 성좌가 없습니다.
이 서가를 읽는 법
순서는 ①→④가 기본입니다. 영양소가 무엇인지 알고, 식품 표시를 읽고, 그다음에 영양제 라벨을 펼치는 순서입니다. 3과목을 건너뛰고 4과목만 읽으면 제품 이야기가 근거 없이 들립니다.
급하면 ③의 3강(함량과 상한섭취량)과 4강(상호작용과 복용 시점)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영양제를 두 개 이상 먹고 있다면 그 두 강이 지금 당장 쓸모가 있습니다.
의학과 인체 서가의 ⑤과목이 영양 연구를 읽는 법과 건강 정보를 판별하는 법을 다룹니다. 왜 영양 기사가 매번 뒤집히는지가 궁금하시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장보기와 부엌 위생을 넘어 돈과 집과 응급까지 이어지는 생활 기술은 생활의 기술 서가에 있습니다. 같은 실생활 범주의 이웃 서가입니다.
모든 강은 사전시험 1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 4문제로 닫습니다. 틀린 문제가 곧 오늘의 수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