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 인체
몸은 평생 쓰는 유일한 기계인데, 대부분은 설명서를 읽지 않습니다.
5과목 22강입니다. 인체 시스템의 설계도에서 시작해 질병의 원리, 진단과 치료의 논리를 지나 건강 정보를 스스로 판별하는 리터러시까지 갑니다.
이 서가는 교양이지 진료가 아닙니다. 개별 증상의 자가 진단이나 복약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원리를 알면 진료실에서 오가는 말이 들리고, 건강 기사가 무엇을 부풀렸는지 보입니다. 그게 이 서가의 목표입니다. 증상이 있다면 검색창이 아니라 의료인을 찾으세요.
의학과 인체의 밤하늘
과목 하나가 별자리 하나입니다. 강 하나가 별 하나이고, 별을 이어 붙이면 성좌가 완성됩니다. 한 성좌의 별을 모두 정복하시면 그 성좌에 이름이 붙습니다.
0강 관측 · 전체 22강
성좌 0곳 명명 · 5곳
01인체의 설계5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5별
02조절과 방어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3질병의 원리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4의학의 도구4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4별
05의학사와 건강 리터러시5개의 별로 이루어진 성좌입니다5별
이 조건에 맞는 성좌가 없습니다.
이 서가를 읽는 법
- 순서는 ①→⑤가 기본입니다. 몸의 구조를 먼저 보고, 그것이 고장 나는 방식을 본 뒤, 의학이 그것을 다루는 도구를 봅니다.
- 가장 실용적인 강은 ④의 1강(검사 결과가 양성이라는 말)과 ⑤의 5강(이 기사, 믿어도 될까)입니다. 급하면 거기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 생물학 서가가 세포와 면역의 기초를 다루고, 이 서가는 그것이 임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봅니다.
- 모든 강은 사전시험 1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 4문제로 닫습니다. 틀린 문제가 곧 오늘의 수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