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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기획 1강. 분석 기획의 방향성

분석 프로젝트의 절반은 데이터를 열기 전에 결판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아는 것부터가 기획입니다.

풀고 시작

문제 1. 한 항공사는 연착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지만, 운항 기록을 시간대별로 쪼개 보고 원인을 좁혀 가는 분석 방법은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이 분석 과제는 분석 주제 유형 가운데 어디에 해당합니까?
분석할 대상, 곧 연착의 원인은 모르지만 분석 방법은 알고 있으니 통찰 유형입니다. 대상과 방법을 모두 알면 최적화, 대상은 알지만 방법을 모르면 솔루션, 둘 다 모르면 발견입니다.

기획은 데이터보다 먼저 옵니다

분석 기획은 실제로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왜, 어떻게 풀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들으면 당연한데 현장에서는 이 단계가 가장 자주 건너뛰어집니다. 데이터가 이미 있으니 일단 열어 보자는 유혹이 크기 때문이죠. 그렇게 시작한 프로젝트는 몇 주 뒤 "그래서 이걸로 뭘 결정하려던 거였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기획의 첫 질문은 두 가지로 줄일 수 있습니다. 분석할 대상을 아는가, 그리고 분석할 방법을 아는가. 두 질문에 예와 아니요로 답하면 네 칸이 나옵니다.

방법을 안다 방법을 모른다
대상을 안다 최적화 (Optimization) 솔루션 (Solution)
대상을 모른다 통찰 (Insight) 발견 (Discovery)

네 칸은 서로 다른 일의 방식을 요구합니다.

최적화는 무엇을 개선할지도, 어떻게 할지도 아는 경우입니다. 공장이 불량률을 줄이려는데 원인 변수와 분석 기법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남은 일은 성능을 몇 퍼센트 더 끌어올리는 것이죠. 일정과 목표 수치를 정하기 가장 쉬운 칸입니다.

솔루션은 풀 대상은 분명한데 방법을 모르는 경우입니다. 이탈 고객을 줄여야 한다는 과제는 정해졌지만 어떤 기법을 써야 할지 모른다면, 방법을 찾아내는 것 자체가 일이 됩니다.

통찰은 방법은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는 경우입니다. 풀고 시작의 항공사처럼 쪼개 보는 도구는 있는데 연착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는 분석을 해 봐야 압니다.

발견은 대상도 방법도 모르는 경우입니다. 새로 모은 데이터에서 무엇이 나올지조차 모르는 탐색이라, 가장 불확실하고 일정을 약속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이 표가 쓸모 있는 이유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식이 칸마다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발견 과제를 최적화처럼 관리해 "3주 안에 정확도 90퍼센트"를 약속하면, 애초에 답이 있는지도 모르는 일을 두고 모두가 서로를 탓하게 됩니다.

지금 할 일과 멀리 볼 일

기획은 시간의 길이로도 갈립니다.

과제 중심 접근은 당장 풀어야 할 문제 하나를 빠르게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목표는 빠른 성과(Quick-Win)입니다. 작은 과제라도 눈에 보이는 결과를 먼저 내서 조직이 분석의 가치를 체감하게 하죠. 짧게 치고 빠지는 대신 전사 관점의 큰 그림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마스터 플랜 접근은 중장기 관점에서 여러 분석 과제를 한꺼번에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매겨 차례로 푸는 방식입니다. 목표는 분석을 조직 안에 지속적으로 뿌리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과제들이 서로 이어져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과제 중심 접근 마스터 플랜 접근
시간 단기 중장기
1차 목표 빠른 성과 분석의 지속적 정착
과제 당장 풀 문제 하나 여러 과제를 정의하고 순서를 매깁니다

현실에서는 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함께 씁니다. 마스터 플랜으로 큰 방향을 그려 두고, 그 안에서 빠른 성과를 낼 과제부터 과제 중심으로 풀어 조직의 신뢰를 얻는 식이죠. 마스터 플랜을 짜는 방법은 이 과목 5강에서 자세히 봅니다.

기획할 때 먼저 따져 볼 것

좋은 기획은 시작 전에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첫째, 실제로 쓸 수 있는 데이터가 있는가. 풀고 싶은 질문이 멋져도 그걸 답할 데이터가 없거나, 있어도 형태가 정형인지 비정형인지에 따라 필요한 기술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데이터의 종류와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다.

둘째, 비슷한 문제를 푼 사례가 있는가. 바퀴를 새로 발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조직이 이미 검증한 활용 사례가 있다면 그것을 출발점으로 삼는 편이 빠르고 안전합니다.

셋째, 가로막을 장애물을 미리 그려 두었는가. 분석에 드는 비용, 정확도를 높이려다 결과가 복잡해져 현업이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 그리고 결과를 실제 업무에 반영할 수 있는지를 미리 따져야 합니다. 정확도는 조금 낮아도 현업이 이해하고 쓰는 모델이, 정확하지만 아무도 쓰지 않는 모델보다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기획하나

분석 기획을 맡는 사람에게는 1과목 5강에서 본 세 가지가 함께 필요합니다. 수학과 통계 지식,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 그리고 해당 업무에 대한 이해입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특히 마지막이 무겁습니다. 무엇이 풀 가치가 있는 문제인지는 업무를 아는 사람만 알아보기 때문이죠. 다음 강에서는 기획한 분석을 실제로 끌고 가는 틀, 곧 분석 방법론을 봅니다.

인출 문제

문제 1. 분석 주제 유형 가운데 대상과 방법을 모두 알고 있어 일정과 목표 수치를 정하기 가장 쉬운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개선할지도, 어떻게 할지도 아는 최적화는 성능을 얼마나 끌어올릴지를 약속하기 쉽습니다. 발견은 대상도 방법도 몰라 가장 불확실하고, 일정을 약속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문제 2. 과제 중심 접근과 마스터 플랜 접근을 비교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과제 중심 접근은 단기에 당장 풀 문제 하나로 빠른 성과를 노리고, 마스터 플랜 접근은 중장기에 여러 과제를 이어 분석을 조직에 뿌리내리게 합니다. 현실에서는 둘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 3. 분석 기획 단계에서 먼저 따져 볼 것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기획에서 먼저 볼 것은 쓸 데이터, 참고할 사례, 예상되는 장애물입니다. 복잡한 알고리즘은 목적이 아니며, 오히려 결과가 복잡해져 현업이 쓰지 못하게 되는 것이 대표적인 장애물입니다.
문제 4. 발견 유형의 과제를 최적화 유형처럼 관리하면 생기기 쉬운 문제로 가장 알맞은 것은?
발견은 대상도 방법도 모르는 탐색이라 결과를 미리 약속할 수 없습니다. 이를 최적화처럼 기한과 목표 수치로 관리하면, 애초에 불확실한 일을 두고 실패로 몰아가게 됩니다.

더 풀기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을 따라 이 강의 범위에서 새로 낸 문제입니다. 모의고사도 여기에서 뽑습니다.

묶음 1

문제 1. 한 통신사는 가입자 이탈을 줄여야 한다는 과제는 분명하지만, 어떤 분석 기법으로 풀어야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 과제의 분석 주제 유형은 무엇입니까?
풀 대상인 가입자 이탈은 분명한데 방법을 모르니 솔루션 유형입니다. 방법을 찾아내는 것 자체가 이 과제의 핵심 일이 됩니다.
문제 2. 한 연구소가 새로 설치한 센서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두고, 무엇을 찾아야 할지도 어떤 기법을 써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제의 분석 주제 유형은 무엇입니까?
대상도 방법도 모르는 탐색이니 발견 유형입니다. 네 유형 가운데 가장 불확실해 결과와 일정을 미리 약속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문제 3. 한 공장이 불량률을 낮추려는데 불량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쓸 분석 기법이 이미 정해져 있어, 남은 일은 공정 조건을 조금씩 조정해 불량률을 최대한 낮추는 것입니다. 이 과제의 분석 주제 유형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개선할지와 어떻게 할지를 모두 알고 있으니 최적화입니다. 성능을 얼마나 끌어올릴지를 목표 수치로 정하기 쉬운 유형입니다.
문제 4. 분석 주제 유형의 네 칸을 가르는 두 기준으로 옳은 것은?
네 칸은 분석 대상을 아는지와 분석 방법을 아는지에 예와 아니요로 답해 나눕니다. 데이터의 양이나 비용은 이 분류의 기준이 아닙니다.
문제 5. 분석할 방법은 아는데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는 칸은 무엇입니까?
방법은 알고 대상은 모르는 칸이 통찰입니다. 가진 도구로 데이터를 쪼개 보며 숨은 원인이나 기회를 찾아내는 일이 여기 해당합니다.
문제 6. 분석 기획의 뜻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분석 기획은 데이터를 열기 전에 풀 문제와 목적, 방법을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시각화나 배포는 분석이 진행된 뒤의 단계입니다.
문제 7. 분석 기획을 건너뛰고 데이터부터 열어 본 프로젝트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목적 없이 데이터부터 열면 분석이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고, 결과가 나와도 무엇에 쓸지 몰라 멈추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획이 데이터보다 먼저 와야 합니다.
문제 8. 과제 중심 접근의 1차 목표로 가장 알맞은 것은?
과제 중심 접근은 문제 하나를 빨리 풀어 빠른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분석의 지속적 정착과 여러 과제의 순서 정하기는 마스터 플랜 접근의 몫입니다.
문제 9. 빠른 성과(Quick-Win)를 먼저 내는 것이 조직에 주는 효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작은 과제라도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면 조직이 분석의 쓸모를 믿게 되어 이후 과제를 밀고 나갈 힘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중장기 계획이 필요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문제 10. 마스터 플랜 접근의 특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마스터 플랜 접근은 여러 과제를 한꺼번에 그려 순서를 정하고 차례로 풀어, 분석이 조직에 지속적으로 자리 잡게 합니다. 한 가지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은 과제 중심 접근입니다.

묶음 2

문제 1. 현실에서 과제 중심 접근과 마스터 플랜 접근을 쓰는 방식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두 접근은 경쟁하기보다 서로를 보완합니다. 큰 방향은 마스터 플랜으로 잡고, 조직의 신뢰를 얻기 위해 그중 빨리 성과가 날 과제부터 과제 중심으로 풀어 나가는 식입니다.
문제 2. 과제 중심 접근의 약점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과제 중심 접근은 빠르지만 문제 하나에 초점을 두어 과제끼리의 연결이나 전사 방향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마스터 플랜으로 큰 그림을 함께 그리는 것이 권해집니다.
문제 3. 분석 기획 단계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데이터가 있는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질문이 좋아도 답할 데이터가 없으면 분석이 성립하지 않고, 데이터가 정형인지 비정형인지에 따라 필요한 도구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용 데이터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문제 4. 분석 기획에서 다른 조직이 이미 검증한 활용 사례를 찾아보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비슷한 문제를 푼 사례가 있으면 처음부터 모든 것을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검증된 방향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데이터가 필요 없어지거나 결과를 베끼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 5. 한 분석팀이 정확도 99퍼센트인 모델을 만들었지만 구조가 너무 복잡해 현업이 결과를 믿지 않고 쓰지 않았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미리 따졌어야 할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정확하지만 아무도 쓰지 않는 모델은 쓸모가 없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결과를 현업이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반영할 수 있는지를 장애물로 미리 따져야 합니다.
문제 6. "정확도는 조금 낮아도 현업이 이해하고 쓰는 모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말의 근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분석은 결국 결정에 쓰여야 가치가 생기므로, 현업이 믿고 쓰는 모델이 쓰이지 않는 정밀한 모델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정확도가 무의미하다는 뜻은 아니고 쓰임과의 균형을 보라는 뜻입니다.
문제 7. 분석 기획을 맡는 사람에게 특히 무겁게 요구되는 역량과 그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기획 단계에서는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를 가려내는 것이 핵심이고, 이는 업무를 깊이 아는 사람이 잘 알아봅니다. 수학과 기술도 필요하지만 기획에서는 업무 이해가 특히 무겁습니다.
문제 8. 분석 주제 유형 가운데 가장 불확실해 일정을 약속하기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발견은 대상도 방법도 모르는 탐색이라 무엇이 나올지, 언제 나올지 모두 불확실합니다. 반대로 최적화는 둘 다 알아 가장 예측하기 쉽습니다.
문제 9. 한 마케팅팀이 "우리 고객이 왜 떠나는지는 모르지만, 고객을 행동별로 나눠 보는 분석은 할 줄 안다"고 말합니다. 이 팀이 하려는 분석의 유형과 핵심 일은 무엇입니까?
방법은 알고 대상인 이탈 원인은 모르니 통찰 유형이고, 가진 도구로 숨은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 일입니다. 방법까지 몰랐다면 발견, 원인을 안다면 최적화나 솔루션이 됩니다.
문제 10. 분석 주제 유형을 기획 초기에 먼저 판단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적화는 목표 수치로 관리할 수 있지만 발견은 결과를 약속할 수 없습니다. 유형을 먼저 알아야 일정과 기대치를 알맞게 정해 불필요한 실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묶음 3

문제 1. 분석 기획에서 "장애물을 미리 그려 둔다"는 것에 포함되기 어려운 것은?
장애물을 그린다는 것은 비용, 이해도, 실제 반영 가능성처럼 일을 가로막을 수 있는 요소를 미리 따지는 것입니다. 결과가 무조건 좋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오히려 장애물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문제 2. 한 은행이 사기 거래 탐지라는 대상은 분명하고, 이미 검증된 탐지 기법으로 탐지율을 1퍼센트라도 더 끌어올리려 합니다. 이 과제의 유형과 관리 방식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대상과 방법을 모두 알고 성능을 더 끌어올리려는 것이니 최적화입니다. 이런 과제는 탐지율 몇 퍼센트 향상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관리하기 좋습니다.
문제 3. 분석 기획의 두 접근을 시간의 길이로 옳게 짝지은 것은?
과제 중심 접근은 당장의 문제를 빠르게 푸는 단기 방식이고, 마스터 플랜 접근은 여러 과제를 이어 가는 중장기 방식입니다.
문제 4. 데이터의 형태가 비정형이라는 사실이 분석 기획에 주는 영향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비정형 데이터는 분석할 수 있지만 텍스트 분석이나 이미지 인식 같은 기술이 더 필요할 수 있어 비용과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가용 데이터의 형태를 기획 단계에서 먼저 봅니다.
문제 5. 다음 가운데 분석 주제 유형과 설명의 짝이 옳지 않은 것은?
통찰은 방법은 알지만 대상을 모르는 칸이고, 대상은 알지만 방법을 모르는 칸은 솔루션입니다. 둘을 헷갈리지 않도록 "무엇을 모르는가"를 기준으로 구분해 두면 좋습니다.
문제 6. 신생 조직이 분석을 처음 도입할 때 과제 중심 접근으로 작은 성공부터 쌓는 것이 권해지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분석이 낯선 조직에서는 먼저 작은 성공으로 가치를 보여 주어야 이후 투자와 협조를 얻기 쉽습니다. 마스터 플랜을 못 세워서가 아니라 신뢰를 쌓는 순서의 문제입니다.
문제 7. 한 기업이 "모든 분석 과제에 3주 기한과 정확도 90퍼센트 목표를 똑같이 매기자"고 정했습니다. 이 방침의 문제점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분석 주제 유형마다 불확실성이 다르므로 모든 과제에 같은 기한과 목표를 매기면, 발견 유형처럼 결과가 불확실한 과제가 부당하게 실패로 몰립니다. 유형에 맞춰 기대치를 달리 정해야 합니다.
문제 8. 분석 기획에서 업무 이해가 부족하면 가장 먼저 생기기 쉬운 문제는 무엇입니까?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는 업무를 알아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업무 이해가 부족하면 기술적으로는 멋져도 사업에 쓸모없는 문제를 고르기 쉽습니다.
문제 9. 분석 기획의 방향성에 관한 진술로 옳지 않은 것은?
대상과 방법을 모두 알아 일정을 약속하기 쉬운 것은 최적화이고, 발견은 둘 다 몰라 가장 불확실합니다. 나머지 셋은 이 강에서 다룬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문제 10. 한 병원이 "어떤 환자가 재입원하는지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기로 했는데, 예측할 대상은 정해졌지만 어떤 알고리즘이 맞을지는 비교해 봐야 안다고 합니다. 이 과제에서 가장 먼저 할 일로 알맞은 것은?
대상은 정해졌고 방법을 모르는 솔루션 유형이라, 알맞은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방법도 정하지 않은 채 높은 목표 수치부터 약속하면 무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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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지 · 궁금하면 모던지 GitHub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