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지
전기기사 / 05 전기설비기술기준

TT 계통에서 지락 사고가 났을 때 과전류 차단기만으로 보호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1. 고장 전류가 대지를 거쳐 돌아가므로 경로 임피던스가 커서 과전류 차단기를 동작시킬 만큼 커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2. 중성선과 보호도체가 하나로 겸용되어 고장 전류와 부하 전류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충전부가 대지에서 절연되어 있어 첫 번째 지락에서는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설비 측 접지와 전원 측 접지가 보호도체로 연결되어 고장 전류가 곧바로 전원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정답과 해설 보기

1. 고장 전류가 대지를 거쳐 돌아가므로 경로 임피던스가 커서 과전류 차단기를 동작시킬 만큼 커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TT는 전원 접지와 설비 접지가 전기적으로 독립이어서 고장 전류가 대지를 경유해 돌아가고, 그 경로의 임피던스 때문에 전류가 과전류 차단기를 밀어낼 만큼 커지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누전차단기의 역할이 커집니다. 1번은 TN의 구조를 그대로 옮겨 놓은 진술이라 그럴듯하지만 TT에는 그런 도체 연결이 없고, 2번은 IT의 특징이며, 4번은 TN-C의 PEN 겸용 이야기여서 계통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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