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 05 전기설비기술기준
발전소나 변전소에서 기술원이 상주하며 감시하지 않는 경우, 규정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회로를 차단하거나 원격지에서 감시하고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어야 합니다
- 사람이 상주하지 않으므로 보호장치와 감시장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 무인 운전 중에는 운전 전압을 낮춰 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 무인으로 운전하는 동안에는 울타리와 잠금장치를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정답과 해설 보기
1.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회로를 차단하거나 원격지에서 감시하고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어야 합니다
사람이 없다고 요구가 느슨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던 감시를 장치가 대신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규정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이상 시 자동 차단이나 원격 감시제어 설비가 뒤따릅니다. 1번은 상주 감시가 없으면 규제도 줄어든다는 흔한 오해이고, 3번은 접근 제한과 감시를 맞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 진술이며, 4번의 전압 강하는 규정이 요구하는 대체 수단이 아닙니다.
모던지가 직접 쓴 문항입니다. 시행기관과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