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분석 준전문가 (ADsP) / 02 데이터분석기획
상향식 접근이 "왜"보다 "무엇"을 먼저 묻는 것이 도움이 되는 상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흐릿해 가설을 세우기 어려운 상황
- 문제와 원인이 이미 모두 밝혀진 상황
- 분석 방법이 이미 정해진 최적화 과제
- 비용만 따지면 되는 상황
정답과 해설 보기
1.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흐릿해 가설을 세우기 어려운 상황
문제가 흐릿하면 이유에 대한 가설을 세우기 어려우므로, 먼저 데이터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관찰하는 편이 실마리를 줍니다. 원인이 이미 밝혀졌다면 하향식이 더 알맞습니다.
모던지가 직접 쓴 문항입니다. 시행기관과 관계가 없습니다.